TEMPEST (템페스트) - Dragon (飛上) MV TEMPEST 3rd Mini Album [ON and ON] 앨범 소개 거침없는 기세로 나아가는 TEMPEST의 세 번째 미니 앨범 [ON and ON] - 2개월 만 초고속 컴백! 멈추지 않고 달려 나가는 일곱 소년들의 힘찬 날갯짓 - 템페스트가 만들어낼 ‘새로운 세계’와 더 높이 날아오를 ‘꿈’에 관한 이야기 - 청춘 그 자체! 템페스트가 직접 전하는 ‘용기+희망+구원’ 서사 - “소년미+성숙미” 템페스트만의 컬러를 확실히 보여줄 ‘단짠단짠’ 트랙 지난 8월, 두 번째 미니 앨범 [SHINING UP]을 통해 초동 7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와 음원 차트 최상위권 진입, 음악방 송 1위 후보 등 더욱 다채로운 기록을 경신했던 템페스트가 세 번째 미니 앨범 [ON and ON]으로 2개월 만 초고속 컴백을 알리며 거침없는...
#VIXX [EAU DE VIXX (오드빅스)] 깊은 농도의 향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센슈얼리즘, 빅스만의 향을 표현한다. 모두가 인정하는 컨셉돌 빅스가 3번째 정규앨범 [EAU DE VIXX]로 돌아왔다. [EAU DE VIXX]는 빅스가 그 동안 선보였던 어둡고 강렬한 스타일과는 다르게, 가벼우면서도 짙게 맴도는 향수와도 같이 대중들에게 스며들어 강력하게 펴져 나가는 빅스만의 향을 담은 앨범이다. 후각이라는 감각에 집중하여, 향을 섬세하게 만들어내는 조향사의 모습을 컨셉으로 대중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향을 다루는 조향사의 모습을 센슈얼하게 극대화하며 이와 잘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가사와 파워풀한 안무로 표현했다. 특히, 안무의 경우 다이나믹한 퍼포먼스와 꽉 찬 구성력이 특징인 안무가 리에하타와 빅스의 장점을 잘 활용하는 프리마인드가 협업하여 이번 [EAU DE VIXX] 타이틀곡 ‘향...
11명의 소년들이 ‘Wanna One’이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다. 워너원의 첫 미니앨범 '1X1=1(TO BE ONE)' '활활(Burn It Up)'은 데뷔를 향한 오랜 기다림을 끝내고 큰 항해를 시작하는 워너원의 꿈과 포부 그리고 거침없이 타오르는 열정이 담긴 곡이다. More about Wanna One @